NFC 카드 한 장이 소리와 산지, 그리고 그 바닷가에서 자란 것을 잇습니다.
전시된 바다 소리 중 하나. NFC 카드를 휴대폰에 대면 그 소리의 페이지가 열립니다.
용두암의 파도, 알작지의 몽돌, 가파도의 바람… 소리를 들으며 그 땅이 어떤 곳인지 만나요.
그 파도가 흐르는 땅에서 자란 농산물 — 나중엔 그 소리가 흐르는 집까지, 벙커마켓에서.
핀을 누르면 그 바다의 소리가 바로 들려요. 한 번에 하나의 바다만 흐릅니다.
소리가 흐르는 바닷가에서 온 스레드 친구들의 것. 별점 대신, 고른 이유를 적었습니다. 누르면 수수료 없이 판매처로 바로 이동해요.